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국화 신품종 '엔젤루팡'이 2025 고양국제꽃박람회 화훼 신품종 콘테스트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엔젤루팡은 한 줄기에 하나의 꽃만 피우는 디스버드(disbud)형 절화용 국화다.
앞서 충남도는 2017년 같은 박람회에서 자체 육성한 국화 '예스홀릭'이 국립종자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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