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인천관광공사와 오는 6월부터 인천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인천 섬 지역상생 캠프'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인천시 섬발전지원센터(수탁기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에스지(ESG)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인구 감소와 해양쓰레기 문제 등 섬 지역의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존슨앤존슨을 포함한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이동우 시 해양항공국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이에스지(ESG) 경영 실천을 장려하고, 인천 섬 지역과의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인구소멸 대응과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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