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숙부띠끄, 단양군에 여성의류 2,585벌 기탁 단양군은 지난 12일 여성의류 전문 브랜드 '김창숙부띠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성의류 2,585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식은 이날 오전 11시 단양군청 군수실에서 진행됐으며, 김창숙부띠끄 최성열 총괄이사가 직접 방문해 김문근 단양군수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김창숙부띠끄는 지난해에도 단양군에 1,030벌의 의류를 전달한 바 있으며,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