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팀토크'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델랍 영입에 한 걸음 다가섰다.복수 보도에 따르면 델랍은 맨유를 자신의 최우선 행선지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구단은 두 선수 영입에 2,000억 원 이상을 투자했지만 성적은 처참하다.
매체는 "델랍은 런던보다 자신의 고향인 맨체스터 지역 복귀를 선호한다.현재 맨유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첼시도 여전히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지만 맨유의 제안이 더 매력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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