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승리하고 싶고 누구보다 간절히 원한다.모든 경기가 특별하고 같은 값어치가 있지만, 이번 기회는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기회다.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끝에서 웃고 싶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드디어 커리어 첫 트로피를 획득할 기회를 잡았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훈련하고 있지만 팀과 멀리 떨어져 있다.컨디션은 좋아지고 있다.곧 복귀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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