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제라드가 친구 사업에 투자했다가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매체에 따르면 제라드는 '엔젤 리바이브'라는 회사에 37만 1,524파운드(약 7억 원)를 투자했다.
현재까지 제라드는 5만 파운드(약 1억 원)만 돌려받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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