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병약 남주' 이미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정경호는 "제가 가끔 생각을 해본다.
이를 듣던 신동엽이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병약한 이미지가 아니었지 않냐"며 반문하자, 정경호는 "준완이가 병약한 이미지는 아닌데 대본에 있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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