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톰 크루즈 주연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 ‘미션 8’)이 폭발적인 예매량으로 예매율 55% 이상을 기록하며 ‘야당’을 잇는 흥행작 배턴 터치를 예고했다.
13일 오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야당’이 오전 0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01만 5384명을 기록하며 개봉 28일 차에 ‘미키 17’(301만 3391명)의 기록을 넘기고 올해 개봉한 영화 중 흥행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개봉일부터 14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던 ‘야당’은 앞서 개봉 3주 차에 ‘데드풀과 울버린’의 기록을 넘기고 2020년 코로나19 이후 개봉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압도적인 흥행 기세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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