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이 단발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생일을 맞아 머리를 잘랐어요.예쁜 공간을 만들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문채원은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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