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당'이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작이 됐다.
이로써 '야당'은 개봉 28일 차에 '미키 17'을 제치고 올해 개봉한 영화 중 흥행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마블 영화 '썬더볼츠*'가 1만 1401명을 동원해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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