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을 쓰지 않고 멸치를 조리하면 양념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
멸치를 볶지 않았기 때문에 양념이 속까지 스며들지 않는다.
통깨보다 멸치 표면에 잘 달라붙고, 전체 양념의 밀착도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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