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중요 부위를 노출해 걱정이라는 학부모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학교에서 어둡고 주변 애들이 없으니까 바지랑 속옷 내리고 성기 꺼내서 만졌다더라.그걸 담임선생님이 보고 나한테 전화주셨다"며 "너무 부끄럽고 짜증 난다.성적으로 만지는 것보다는 장난감 가지고 놀 듯이 꺼내서 만지고 계속 손 넣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연을 접한 직장인 누리꾼들은 "소아정신과로 가보는 게 좋을 것 같다.4학년이면 엄청 심각한 거니까 빨리 가야 한다" "저런 행동 다른 아이들이 보면 학교 폭력이다.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좋겠다" "발달장애 확률도 있지 않냐.너무 혼내지 말고 잘 치료했으면 좋겠다" "분명 집에서도 징후가 있었을 텐데 회피한 건 아니냐.치료 의지가 있으니까 늦기 전에 병원 가라" 등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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