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5일 오후 3시 구청에서 배우 신애라를 초청해 '긍정양육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강연 주제는 '긍정양육의 마법 - 내 아이의 마음을 여는 열쇠'다.
구는 긍정양육 원칙을 담은 안내 자료와 아동학대 예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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