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도 '송도 학폭 영상' 여전히 SNS에…2차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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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워도 '송도 학폭 영상' 여전히 SNS에…2차 피해 우려

인천 여중생 학교폭력 영상 사건과 관련해 최초 유포본은 삭제됐지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일부 영상이 여전히 남아 있어 2차 피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2차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심위)에 영상 삭제를 요청하고 최초 유포 동영상을 비롯한 대부분의 영상을 지울 수 있도록 조치했다.

폭행과 욕설 장면이 담긴 이번 영상처럼 불법·청소년 유해정보는 방심위가 신고를 접수한 뒤 심의를 통해 플랫폼 사업자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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