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EU외무장관 런던회의, 우크라 전쟁 논의는 진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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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U외무장관 런던회의, 우크라 전쟁 논의는 진전 없어

영국과 유럽연합 국가들의 외무장관들이 런던에서 12일(현지시간) 회의를 시작했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의 상황을 타개하는 데에는 이렇다 할 중요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영국 외무부 발표에 따르면 유럽 장관들은 이 날 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안보 보장을 계속해서 유지하는 데에 합의하고 육 해 공군의 연합군을 설립해 전투력을 보강하는 등의 원칙을 결정했다.

이 날의 외무장관 회담은 앞으로 19일에 런던에서 개최 예정인 영국과 유럽연합 국가들의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를 준비하는 행사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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