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표심 다지기에 나선다.
이 후보는 저녁 7시 30분 대구 중구 문화동에서 열리는 2·28 공원 집중유세로 대구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대선에서 개혁신당은 보수의 세력 교체를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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