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국가산단 통합안전관리센터'를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센터는 국가산단 내 지하 배관의 안전 관리와 실시간 통합 관제, 안전 관리자 교육 등을 하게 된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통합안전관리센터 준공으로 디지털 인프라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첨단 기술을 융합해 한층 더 지능적이고 체계적인 산업단지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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