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과 중랑천 합류부에 '노을 명소'가 생겼다.
시는 중랑천에 이어 2027년까지 3곳의 놀빛광장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강 이용 시민을 우선하는 자연 친화적 명소를 제공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내버스 파업 이틀만에 협상 타결…오늘 첫차부터 정상화(종합2보)
美당국, 국방부 기밀유출 사건 관련해 WP기자 자택 압색
"쿠팡 보상쿠폰, 영업 전술일 뿐"…시민사회 거부운동
한밤 산책 여성 주변에 화살 쏜 20대 "사람 맞히려던 것 아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