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털로 뒤덮이는 희귀병으로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10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태국 소녀의 털이 사라진 근황이 공개됐다.
수파트라는 얼굴과 팔다리를 덮은 검고 두꺼운 털로 인해 2010년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10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현재 수파트라는 얼굴에 털이 거의 없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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