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에도 하토의 활약은 여전하다.
‘기브미스포츠’는 “리버풀은 재능 있는 하토를 수비진의 잠재적 보강 선수로 지목했으며, 그의 성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리버풀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18살 하토 영입 경쟁을 벌일 가능성이 있으며, 첼시 또한 하토를 잠재적 영입 대상 중 하나로 거론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이에 리버풀은 하토를 통해 미래와 경쟁력을 동시에 챙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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