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큼 다가온 원화 스테이블코인…한은 "인가부터 통화당국이 개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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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 다가온 원화 스테이블코인…한은 "인가부터 통화당국이 개입해야"

한국은행이 원화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허용되면 한은이 인가 단계부터 개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정치권과 정부에서 가상자산 시장의 건전성 확보와 글로벌 규제 흐름에 맞춘 종합적 규제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한은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도입 단계부터 중앙은행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미지= 챗GPT) ◇ “원화 스테이블코인, 허용 여부부터 한은이 검토해야” 12일 한은에 따르면 고경철 한은 전자금융팀장은 지난 9일 한은 별관에서 열린 한국금융법학회 학술대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은 통화정책, 금융안정, 지급결제 등 중앙은행의 정책 수행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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