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뒤, 생애 첫 맥주 샤워 세레머니를 경험했다.
바로 케인이었다.
결국 우승을 위해 뮌헨으로 이적했고 올 시즌 드디어 기다려왔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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