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CNN 방송은 12일 중국에서 마오쩌둥 시대의 문화대혁명을 겪은 세대 중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서 마오쩌둥을 떠올리는 사람이 있다는 분석 기사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1966년 13살에 홍위병이 됐던 홍콩의 정치학자 딩쉐리앙은 미국 대통령이 마오를 다시 떠올리게 할 줄은 생각도 못했다고 말했다.
딩 박사는 트럼프가 자신이 홍위병이었던 시절 숭배했던 마오쩌둥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만 지식인 엘리트에 대한 깊은 경멸, 관료 기구에 대한 강한 불신, 농부와 노동자를 겨냥한 포퓰리즘적 호소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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