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는 순간 세균 폭탄?…"소파가 변기보다 75배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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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는 순간 세균 폭탄?…"소파가 변기보다 75배 더럽다"

매일 앉고 눕는 소파에 변기보다 최대 75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9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멜벡 미생물학 연구소와 소파 전문 브랜드 소파클럽(Sofa Club)의 공동 연구진은 영국 내 여섯 가구의 소파 표면에 대한 박테리아 오염도를 분석한 결과 소파 100㎠당 평균 50만8883마리의 호기성 중온 박테리아(Aerobic Mesophilic Bacteria·AMB)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또 소파에서 효모균과 곰팡이, 식중독과 패혈증을 유발하는 병원성 황색포도상구균도 발견됐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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