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런던 사저에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주택은 스타머 총리가 지난해 7월 다우닝가 10번지 총리 관저에 입주하기 전까지 지냈던 곳이다.
총리실 대변인은 화재 당시 스타머 총리의 가족이 집 안에 있었는지 질문에 답변하지 않았으며 "총리가 소방대에 감사하고 있다"고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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