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 정부군, 민간인 130여명 학살 주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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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키나파소 정부군, 민간인 130여명 학살 주도"(종합)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의 정부군이 최근 130명 이상의 민간인 학살을 주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는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부르키나파소 군대가 지난 3월께 서부 부클뒤무운주의 솔렌조를 비롯한 여러 마을에서 친정부 민병대와 함께 잇단 공격으로 풀라니족 주민 130여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보고서가 인용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지난 2월 27일에 시작돼 4월 2일까지 지속된 정부군과 친정부 민병대의 공격에는 수백 명의 정부군과 드론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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