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13일 카타르에 휴전협상 대표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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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13일 카타르에 휴전협상 대표단 파견"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휴전협상을 재개하기 위해 중재국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대표단을 보내겠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동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 마이크 허커비 주이스라엘 미국대사 등과 만나 인질 석방 방안을 논의했다며 "내일 도하에 협상 대표단을 파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는 아직 가자지구에 억류된 미국·이스라엘 이중국적 인질 알렉산더의 석방을 위해 하마스와 직접 협상했으며 전날 하마스는 알렉산더를 풀어주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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