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가 전 세계 언론과 처음으로 인사한 순간이었다.
레오 14세 교황은 이후 바티칸 시국의 공용어인 이탈리아어로 기자회견을 이어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언론인들이 거의 빈 자리 없이 좌석을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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