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클라시코를 지배한 라민 야말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주드 벨링엄과 세르히오 라모스를 도발했다.
야말은 경기 후에도 레알 전현직 선수들을 한 방 먹였다.
벨링엄과 라모스는 얼마 전 바르셀로나를 탈락시킨 인테르밀란 선수 바스토니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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