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천체망원경 도서관 '우주배달 프로젝트'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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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천체망원경 도서관 '우주배달 프로젝트' 본격 운영

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충북 도민의 과학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천체망원경 도서관-우주배달 프로젝트'를 5월부터 11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서관에서 책을 대여하듯 망원경을 무료로 빌릴 수 있는 방식으로, 도민들의 과학문화에 대한 흥미와 관심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장소는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제천기적의도서관 ▲청주기적의도서관이며, 충북 도민 누구나 해당 기관의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를 통해 대여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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