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만에 12연승을 거두며 선두를 달리던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에 주전 유격수 심우준의 부상 악재가 찾아왔다.
한화이글스 유격수 심우준.
한화로선 심우준 없이 최소 한 달 이상 경기를 치러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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