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 9일 오후 1시 30분께 대덕구의 한 상가 1층 여자 화장실에서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피해 여성의 비명을 들은 인근에 있던 시민이 A씨를 붙잡아 제지했고,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체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피해 여성과 일면식 없는 관계였으며 범행에 대해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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