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새론의 유작 ‘기타맨’이 오는 30일 개봉을 확정하고 이에 앞선 21일 언론배급시사회와 GV(관객과의 대화)를 열기로 했다.
12일 영화 ‘기타맨’ 측은 “30일 개봉하는 ‘기타맨’이 5월 21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20관에서 열리는 언론·배급·시사회와 GV를 통해 처음으로 세상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극 중 주인공 기철(이선정)은 돈이 없어 떠돌이 생활하고 있는 천재 기타리스트로, 지인의 소개로 라이브 클럽 밴드 ‘볼케이노’의 기타리스트가 된 이후 키보디스트 유진(김새론)을 비롯한 ‘볼케이노’ 멤버들과 동고동락하며 세상에 대한 희망을 찾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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