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뒤에 있었는데 동료들이 김민재를 잡고 트로피를 들라며 재촉했다.
이 과정에서 다이어는 김민재의 멱살을 잡고 얼른 나오라고 하기도 했다.
김민재와 다이어 모두 이번 시즌 뮌헨 우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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