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만에 12연승을 거두며 선두를 질주하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부상 암초에 걸렸다.
한화 구단은 12일 주전 유격수 심우준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한화는 한 달 넘게 심우준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악재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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