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시간 단위로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5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강서구 내 시간제 보육 운영기관은 총 20곳(24개 반)으로 늘었다.
시간제 보육은 원하는 시간만큼 보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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