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예원(35)이 친동생 장예인(34)과 미모를 뽐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예원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위드(with) 장예인 아나운서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예원은 장예인과 나란히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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