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용찬, 어깨 염증으로 이탈… 최소 6월 중순 복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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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이용찬, 어깨 염증으로 이탈… 최소 6월 중순 복귀 예상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투수 이용찬이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NC는 12일 “이용찬이 어깨 통증으로 지난달 검진을 받았고, 염증이 발견돼 재활군에 합류했다.현재 휴식과 물리 치료를 병행하고 있으며 회복 상황에 따라 이달 말 혹은 다음 달 초에 기술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용찬은 최소 6월 중순까지 경기장에서 볼 수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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