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14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4라운드(16강)를 치른다.
현재 K리그1에서 7승 3무 5패 승점 24점으로 3위에 올라 있는 울산의 이번 시즌 코리아컵 첫 경기다.
특히 지난 5일 포항(1대1 무), 11일 제주SK(2대1 승)전에서 수문장 조현우가 두 경기 연속 후반 추가시간에 놀라운 페널티킥 선방으로 팀에 값진 승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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