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콘 재팬(KCON JAPAN)이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삼성을 포함한 대상·농심·삼양식품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해 K-컬처 확산에 기여했다.
삼성을 비롯한 삼양, 농심, 대상 등 참여 기업들 역시 케이콘 재팬 2025에 참가해 일본 현지에 인상을 남겼다.
농심, 대상 종가 부스에서는 제품 시식은 물론, 다채로운 참여형 이벤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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