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세로 출발했던 원·달러 환율이 장중 달러 매수세에 힘입어 다시 1400원대를 회복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주간 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402.4원을 기록했다.
이날 환율은 5.0원 내린 1395.0원으로 출발한 뒤 1392원대까지 하락했지만, 이후 반등해 오전 10시 35분께 1400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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