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올해로 6회를 맞는 인천국제해양포럼에서 ‘플래닛 아쿠아(Planet Aqua)’의 저자인 경제·사회학자 제레미 리프킨이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해양 중심의 패러다임 전환과 문명의 지속가능성이라는 틀에서 해양의 전략적 가치와 국제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격동하는 세계 경제, 다시 도약하는 해양산업’을 대주제로 국내외 석학과 산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해양산업에 대한 미래 전략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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