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의회, 신규 양수발전소 산청 유치 촉구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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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의회, 신규 양수발전소 산청 유치 촉구 결의

경남 산청군의회(의장 김수한)는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신규 양수발전소의 산청군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결의문은 정부가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발표한 양수발전소 추가 건설 계획과 관련하여 산청군이 신규 발전소 입지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음을 강조하는 등 정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군의회는 특히 지역 주민들의 높은 수용성과 지지를 강조했으며, 주민들은 기존 양수발전소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의 효과를 체감해왔으며, 신규 발전소 건설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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