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가장 많이 팔린 책은 김영하 작가의 산문집 '단 한 번의 삶'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12일 발표한 '이달의 화제의 책 200선'에 따르면 '단 한 번의 삶'은 한강의 신간 '빛과 실'을 제치고 월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결국 국민이 합니다'가 3위를,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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