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성사된 양민혁(QPR)의 토트넘 홋스퍼 이적으로 K리그1 강원FC 유소년팀 선수들이 영국 연수를 다녀온 가운데 타 고교에 재학 중인 김병지 대표이사 아들도 함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수에는 김병지 대표이사를 비롯해 강원FC 유소년팀 선수와 스태프 등이 참가한 가운데 김병지 대표이사 아들 A군도 동행했다.
강원FC 관계자는 "김병지 대표이사가 전력강화부와 회의를 거쳐 고교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해 타 고교 학생도 선발했다"며 "A군 역시 고교 무대에서 두각을 드러낸 선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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