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가 지난 11일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이 할머니는 2002년 미국 브라운대 강연을 시작으로 일본, 미국, 호주, 독일 등 전 세계를 누비며 일본군 위안부 참상을 알리는 데 앞장섰다.
한편 이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240명 중 생존자는 단 6명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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