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서 교권보호위 121건 열려…중학교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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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서 교권보호위 121건 열려…중학교 최다

지난해 울산에서 열린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 가운데 중학교가 초등학교, 고등학교의 2배 이상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활동 침해의 피신고자로는 학생이 109건, 보호자가 12건으로 나타났다.

특히 학부모 등 보호자 피신고 비율이 전년 대비 증가해 교육활동 침해 피해가 단순히 교내의 교사와 학생 만의 문제가 아님이 보다 분명히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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