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폭염·침수·감염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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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여름철 종합대책 가동…"폭염·침수·감염병 대응"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구민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편다고 12일 밝혔다.

산사태 현장예방단 운영을 통해 급경사지 3곳, 산사태 취약지역 19곳에 대한 점검을 벌인다.

폭우 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건축 공사장과 재난취약시설물, 도로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하고, 문화시설·공원·물놀이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관리를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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