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 재설정' 꺼낸 SKT, 후속 조치 남은 숙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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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 재설정' 꺼낸 SKT, 후속 조치 남은 숙제는

해킹 피해 후속 조치의 최대 병목 지점인 유심 재고 부족에 대응한 조치들을 내놓은 것이지만 아직 해킹 피해에 대한 원인 규명이나 추후 나타날 해킹 피해 가능성, 위약금과 손해배상 문제는 숙제로 남아있다.

SKT 대리점은 정부 방침에 따라 신규 가입 모집을 중지했으나 고객 유심 교체 지원 건으로 매일 긴 대기줄을 감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이 대리점은 유심 교체 잔여 예약 고객에 우선해 유심 재설정을 진행한다는 회사 방침과는 달리 "유심 교체 예약을 신청하지 않았더라도 유심 재설정을 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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