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잔디 생육을 개선하고 병해를 방제할 수 있는 새로운 미생물인 '바실러스 프로티올리티커스(Bacillus proteolyticus)'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잔디 생육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바실러스 프로티올리티커스 NIFoS Turfl'이 선발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배은지 연구사는 “최근 토양과 잔디에 유익한 미생물을 활용해 화학 비료 없이 잔디의 생육을 증진하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신규 미생물이 향후 건강한 잔디 관리를 위한 친환경 제제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